승인 났다고 끝 아님! 애드센스 정책 위반 피하는 법

 

서론

애드센스 승인을 받으면 기쁨도 잠시, 이제부터는 더 중요한 관리 단계가 시작된다. 많은 초보자들이 “승인만 받으면 끝”이라고 생각하지만, 사실 애드센스는 승인 이후가 진짜 시험대다. 정책 위반으로 계정이 정지되면 그동안의 노력이 한순간에 무너진다. 구글은 광고주와 사용자를 보호하기 위해 아주 엄격한 정책을 적용한다. 이번 글에서는 승인 이후 반드시 지켜야 할 애드센스 정책을 정리한다.


1. 클릭 유도 문구 금지

애드센스에서 가장 흔히 저지르는 위반이 바로 클릭 유도다. 예를 들어 “광고 한 번만 눌러주세요”, “이 버튼 클릭하면 좋은 일이 생겨요” 같은 문구는 절대 금지다. 광고는 사용자가 자발적으로 클릭해야 하며, 운영자가 유도하는 순간 부정 클릭으로 간주된다. 심하면 계정이 즉시 정지된다.


2. 부정 클릭 방지

자신이 직접 광고를 클릭하는 것도 위반이다. 가족이나 지인에게 부탁하는 것도 위험하다. 구글은 IP와 행동 패턴을 통해 비정상적인 클릭을 감지한다. 반복되면 계정 영구 정지로 이어진다.


3. 불법·성인·폭력 콘텐츠 금지

구글은 광고주 브랜드 이미지를 보호한다. 따라서 성인물, 도박, 불법 다운로드, 폭력적인 내용이 포함된 글은 광고가 게재되지 않는다. 이런 주제는 처음부터 다루지 않는 것이 안전하다.


4. 저작권 침해 주의

이미지, 동영상, 음악 등 저작권 자료를 무단으로 사용하는 것은 정책 위반이다. 단순히 블로그만의 문제가 아니라, 광고주에게도 피해를 줄 수 있기 때문에 구글은 엄격하게 제재한다.


5. 광고 배치 제한

광고는 사용자의 콘텐츠 경험을 방해하지 않아야 한다. 화면 절반 이상을 광고로 채우거나, 본문을 읽기 어렵게 하는 배치는 금지다. 한 화면에 3~4개 정도가 적당하다.


6. 계정 보안 관리

애드센스 계정은 반드시 2단계 인증을 걸어야 한다. 계정이 해킹되면 광고 부정 클릭이나 위반 행위가 발생해도 본인이 책임을 져야 한다. 보안 관리도 중요한 정책 준수 항목이다.


정리

승인이 끝이 아니다. 오히려 승인을 받았다는 건 구글과 광고주에게 신뢰받는 파트너가 되었다는 뜻이다. 따라서 책임감 있게 운영해야 한다.

👉 애드센스 계정은 한 번 정지되면 다시 만들기 어렵다. 정책 위반을 예방하는 것이 수익을 지키는 가장 확실한 방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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